참고양이

일광욕/햇빛 쬐기 - 비타민 D

일광욕의 효능 

우선은 직사광선을 쬐는 것으로 몸에 붙은 균이 소독됩니다. 
즉 피부병 예방에 도움을 주는 것이지요. 
그리고 비타민 D 를 보급해줍니다. 
고양이의 털은 한올한올에 일종의 유지(기름 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를 분비해주는 피지선이 있습니다. 
그 안에는 햇빛에 의해 비타민 D를 만드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털을 고양이가 핥을때 
몸속에 비타민 D가 흡수되는 것이지요. 

(은이의 뱀발 - 직사광선에 포함된 베타자외선을 피부로 받으면 피부 밑 지방조직에서 비타민 D가 만들어집니다. 핥아먹는 것이 아닙니다.) 

비타민 D는 칼슘의 흡수율을 높여주고 골격형성을 돕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뼈가 튼튼하고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일광욕 자체만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효과도 있습니다. 

단 일광욕의 주의점은 유리를 통해서 햇빛을 쪼이지 말고 
직사광선을 직접 받는것이 중요합니다. 
유리는 자외선을 통과시키지 못하기 때문에 
효과가 반감되어 버린다고 합니다. 

(유리뿐 아니라 투명 아크릴이나 심지어 아주 얇은 투명비닐도 자외선을, 특히 비타민D 합성에 도움을 주는 UV-B를 대부분 차단해 버립니다. 고양이와 태양 사이에는 공기만이 있어야 일광욕의 효과가 '제대로' 납니다. - 은이) 

그러나 여름철의 직사광선은 좋지 못하므로 
사계절내내 직사광선이 좋다고는 할수 없습니다. 
여름철을 제외한 경우 
햇빛을 쪼이게 할때는 되도록 유리창을 열어놓고 
직접 햇볕을 받도록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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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아(설리&니콜라)] 님께서 한 일본사이트에 있는 내용을 직접 번역해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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