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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100~110그램>인간이 수유해야 할 경우분유 : 물(보리차)  =  1 : 2  비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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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고 촉촉한 탯줄이 달려 있고 눈을 뜨지 못합니다.

귀 끝이 둥글고 귓구멍이 닫혀 있어요.

발톱을 집어넣지 못하므로 냥이가 움직일 때,

발톱에 엉켜 들만한 수건을 바닥에 깔아 줄 경우 발가락 골절을 야기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어미, 혹은 사람이 수유 전후로 대소변을 받고 트림을 시켜줍니다

(따뜻한 물에 적셔 물기를 꼭 짠 물티슈로 항문주변을 처음에는 살살 문질러 배변유도를 해주다가

나오지 않을 경우 조금 더 힘을 줘서 합니다. 휴지로는 하지 마세요. 금세 헐어버립니다.

피부가 허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비위가 강하다면, 손가락으로  항문주변을 톡톡 두르려도 됩니다.)

대소변을 싸게 해주어야 먹을 수 있습니다. 뱃속에 응가나 오줌으로 가득할 경우 배가 고파도 먹지 못합니다.

보통 길냥아깽이들은 길에서 굶어 변비에 걸려 있을 가능성이 있기에 처음에 먹는 것을 잘 못할 수 있습니다.

 

체온유지 해 줘야 합니다.

보통 실온을 유지시켜 주고,

차가운 바닥이나 벽으로 굴러가 닿아있는 것만으로도 저체온증을 유발할 수 있으니 상자안에 넣어, 담요를 깔거나,

뜨거운 물을 담은 패트병을 수건으로 돌돌 말아, 팔꿈치에 댔을 때 따뜻한 정도로 하여 상자안에 함께 넣어주거나 상자의 절반만, 전기장판위에 걸쳐놓아 둡니다)

 

어미가 있다면,기본적인 처치는 어미가 끊임없이 핥아주며 합니다.

집으로 구조해 온 경우,어미가 너무 약하지 않는한 사람은 보온과 위생에만 신경쓰면 됩니다.

다른 고양이들과 격리 시키고, 가급적 들여다보거나 만지지 마세요. 

아직 구조하지 못하여 길에서 새끼를 돌보고 있는 길냥이의 경우, 절대 새끼를 만지시면 안됩니다.

눈으로 자기새끼를 파악하는 인간과는 달리 냥이들은 냄새로 알아보기에 인간이 만질 경우, 냄새가 달라져 알아보지 못할 수 있습니다.어미가 새끼를 알아보지 못한다면 그 아깽이들은 굶어죽을 수 밖에 없죠.

 

병원등의 이동시에는 사람의 맨살에 닿도록 허리춤에 대고 감싸안은 상태가 좋습니다.

 

 

 

몸무게는 매일 재 주세요.

아깽이들의 경우,아프면 무게가 단번에 줄어들기에 아픈 것을 짐작 가능합니다.

(생후 2주/200그램,  생후 3주/300그램,   한달/450그램정도 입니다

탄생에서 생후 40일 사이에는 하루 10그램정도씩 무게 증가합니다)

 

 

 

 

 <8일째> 분유 : 물(보리차) =  2 :3  비율로 교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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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임이 없고 종일 잡니다. 

귀는  아직 막혀있고, 머리 뒤쪽에 작게 붙어 있지만 귓모양이 서기 시작합니다. 

앞다리에 힘을 주기 시작하지만 발로 서지 못하고 배를 땅에대고 기어다니며,

이시기를 전후하여 눈을 뜨고 태줄은 저절로 말라 떨어집니다. 

느린 아이의 경우 생후 2주까지도 눈을 뜨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개묘차니까 걱정 마세요.

(눈 뜨는 시기에 염증이 있어 눈물나거나 눈꼽 끼는 경우 사람약국에 가서 식염수로 닦아 주셔도 됩니다.)

어미외 다른 고양이들과 격리를 유지하고 배변유도 보온이 중요합니다.

 

 

 

 

 

<15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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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랫니가 납니다.눈을 동그랗게 뜰 수 있습니다. 

일어서기는 하지만 후들거리는 다리로 몇 발짝 가지 못하고 넘어짐을 반복합니다.

빠른 아이는 이미 걷기도 합니다. 

귀가 살짝 펴지기 시작한다.

 

 

 

<19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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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에 힘이 없으나 거진 원활하게 걷고 뜁니다. 

귀가 서고, 이 시기를 전후하여 이빨이 납니다.

이가 나기 시작하여 인공 젖꼭지를 잘근 씹을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인공수유 자세를 잘 잡아줄 경우 따로 트림이 필요없을 나이입니다.

 

 

 

 

 

 <21일째>

이유식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불린 사료의 경우, 아깽이가 소화하기 어려우니 한번에 두알이상 먹이지 마세요.

이유식 초기, 분유 이외의 것으로 한끼를 다 먹이면 절대 안됩니다.

잘 먹는다고 모두 소화가능하지 않습니다.

아직 장기발달이 덜 되어 있기에 위장에 무리를 일으켜 설사하다 죽기도 합니다.

불린사료!!캔! ! 한번에 한티스푼 이상 주지 마십시오.

가장 좋은 이유식은 잘게 다지거나 으깬 날고기입니다(닭,소고기)

 

마른체형의 아깽이는 이 시기에 4주이상으로 오해 받을 수 있습니다.

다 자란 고양이와 다르게 생긴 귀의 모양을 눈 여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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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한 타입의 아깽이는 훨씬 어려 보입니다.발톱도 집어 넣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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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째>

이 시기에 주워 온 경우,

병이 없고 영양상태가 좋다면 바로 건사료와 이유식 시작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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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지 못한 아깽이라면 분유를 사기보다는,

구토없고 식욕 없다면 병원에서 a/d캔이나 리커버리캔을 구입하시거나, 

아니면 다른 자묘용 주식캔을(간식캔 안됩니다) 믹서에 곱게 갈아서 주사기로 강제급여해주세요.

뻑뻑한 캔은 물을 좀 첨가해서 갈면 되구요.

1회 30ml 정도. 하루 4회씩 먹여주세요. 단지 못먹어서 그런거라면 금방 기운 차릴거예요.

 

분유를 먹이며 이유식을 시작하는 경우,

주식이 분유! 이유식은 간식 개념으로 주세요.

위,장이 분유 이외의 음식을 소화 흡수가능하도록 적응기를 주셔야 합니다.

 

 

 

 

 <28일째>

혼자 대소변을 가리기 시작합니다.

노는 근처, 잠자리 근처마다 종이박스에 비닐을 깔고, 모래를 부어 임시로 마련해 준 작은 화장실을 냥이 반경 1미터내에 두셔서 냥이가 배뇨자세를 취할 때 번쩍 들어 화장실 안에 넣어주세요.

혹은, 바닥에 눈 오줌이나 응가를 닦은 화장지를 간이화장실에 넣어두시면 냄새가 배어 화장실인식에 도움이 됩니다.

몇 번만 반복하면 혼자 가리게 됩니다.

어느 정도 클 때까지는 간이 화장실을 쓰셨다가 냥이가 자라 거뜬히 멀리있는 정식 화장실을 찾아갈 수 있게 되면

간이화장실을 치우세요.

 

<35일째>

특별한 사정이 없다면 혼자 잘 먹고 싸고 놀 나입니다.

배변유도, 트림 필요없고 건사료만으로 좋습니다.

길에서 업어 온 아깽이의 경우 화장실인식만 몇 번 시켜주면 스스로 잘 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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