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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온조절


 

어린 아깽은 스스로 체온을 조절하지 못합니다.
변온동물처럼 주변의 온도와 동화되어 버린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실온이 그리 춥지 않은 날씨에도 차가운 벽으로 굴러가서 잠들어버리면 순식간에 저체온으로 죽을것이고
반대로 건강한 젖먹이를 전기장판 위에 통째로 올려놓는건 탈수와 고열로 죽게 만들수 있어요.

 


겨울이라면 큼지막한 상자의 절반 정도만 들어차도록 전기방석이나 찜질용 온열패드를 넣어주세요.

(절반입니다. 아깽이가 스스로 기어다니며 온도를 조절할 공간이 반씩 필요해요)


한 여름이면 따끈한  패트병(뜨거운 물을 패트병에 담아 수건으로 말아서  팔꿈치 안쪽에 대 보았을 때, 따뜻한 정도로 온도를 맞춰줘야 아깽이가 화상을 입지 않습니다)넣어주는것도 좋으나
상자에 잘 담겨있다면,  얇은 천으로 감싸 보금자리가 될 상자안에 담요를 깔고 눕히는 정도로도 충분합니다.

 

 

 

 

 

 

 

 

 

 

 수면

 

분유를 먹이고 대소변을 받아주고 몸을 닦아주는 순간 이외에는 
육아상자를 한적한 곳에 두고 덮개를 덮어 충분히 잠을 잘 수 있게 해 주셔야 합니다.


특히 직장인이라 수유텀이 매우 길다면,  아깽이가 젖을 찾아 헤매며 체력소모,탈진을 하지 않도록 보금자리를 어둡게 따뜻하게 유지시켜주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어미가 먹이를 찾아 나가서 돌아오지 않는 동안 쥐죽은듯 잠을 자며 체력을 아끼고 체온을 유지하듯
젖을 물리지 않는 동안은 빛이나 진동을 느끼지 못하도록 인기척을 죽이고
육아상자를 최대한 조용하고 어두운 장소에 놔두세요.
 

발톱에 엉켜 들만한 수건을 바닥에 깔아 줄 경우 발가락 골절을 야기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올이 없는 담요를 깔아두시는 게 좋습니다.

 

 

 

보통 잠을 자지 않고 빽빽 울며 헤메는건 세가지 중 하나에요
배가 고프거나,

대소변이 마렵거나,

어미의 체온이 필요한 것.
다 해줬는데도 계속 운다면 대부분은 배변이 덜 되었기 때문이며
드물게 어딘가 아파서 우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어디가 어떻게 아픈것인지 발견하고 해결하는 것은 수의사에게도 쉽지 않은 일 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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